장애인 차별 금지법에 대해 어느정도 아시나요?

프라임TVl승인2018.09.19l수정2018.09.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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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차별 금지법에 대해 어느정도 아시나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news for the weak 의 고태원 입니다.
우리 주위에서 몸이 불편한 장애인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런데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법을 어기는 경우가 있다면 믿어지시나요.바로 장애인 차별 금지법을 어기는 경우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 많습니다. 
특히 앞을 잘 못 보는 시각장애인들의 경우 이동 시 주로 하얀색 지팡이 또는 맹인 안내견의 도움을 받아 이동하게 됩니다. 그런데 맹인 안내견의 도움을 받게 된다면 버스기사에게는 난감한 경우가 있습니다. 버스 승차시 동물을 버스에 태우면 안된다고 기사들이 얘기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그러나 맹인안내견의 경우 승차거부를 할 수 없습니다. 
맹인안내견은 시각장애인의 눈이기 때문에 승차가 가능하기 때문이죠.이를 위반하게 된다면 버스기사는 장애인 차별 금지법에 저촉됩니다. 300만원의 벌금을 물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점에 대하여 인식을 높이면 더 조심 할수 있을 것입니다.
또 다른 소식으로는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해설서 출간 소식입니다.
몸과 마음이 여린 발달장애인들은 장애인 차별 금지법을 이해하지 못해 본인들이 차별 받는 부분에 대해 정확히 인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에 사단법인 발달장애인 가족 연구소에서 발달 장애인들이 어려워 하는 법률용어를 이해할 수 있게 해설서를 만들었습니다. 발달장애인이 이해할 수 있게 그림이 들어가고 쉽게 용어를 풀어서 설명하고 있는데요.해설서 출간을 위해 조력한 법조공익모임 나우, 법무법인 지평,등 많은 분들이 출판을 위해 도움을 주셨다고 합니다.
많은 발달장애인분들에게 도움이 되게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배포 및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게 만들었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받으시면 차별에 대응할 수 있겠죠. 
이상 news for the weak 의 한영외국어고등학교 3학년 고태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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